B조 멕시코, 영국 8-2 제압…A조 쿠바는 파나마 눌러베네수엘라 대표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 AFP=뉴스1멕시코의 조나단 아란다가 7일(한국시간) 열린 WBC 본선 1라운드 B조 영국과의 경기에서 8회초 3점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WBC아쿠냐권혁준 기자 KIA 성영탁·한준수, 3-4월 구단 월간 MVP 선정한화, 박상원·주현상·김종수 1군 말소…'쇄골 부상' 채은성도 이탈관련 기사베네수엘라, '마두로 더비' 미국 잡고 WBC 첫 우승…MVP 가르시아(종합)베네수엘라, '마두로 더비' 미국 3-2 제압…WBC 사상 첫 우승마두로 체포 후 '총성없는 전쟁'…오늘 미국·베네수엘라 WBC 결승전베네수엘라, 이탈리아 제압…결승서 미국과 '마두로 더비'[WBC]일본, 베네수엘라에 5-8 충격패…8강 탈락 '2연패 무산'[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