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조 멕시코, 영국 8-2 제압…A조 쿠바는 파나마 눌러베네수엘라 대표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 AFP=뉴스1멕시코의 조나단 아란다가 7일(한국시간) 열린 WBC 본선 1라운드 B조 영국과의 경기에서 8회초 3점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WBC아쿠냐권혁준 기자 볼넷=대량실점…3년 전 '도쿄돔 참사' 되새겨야 할 한국야구[WBC]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2R 공동 51위…'턱걸이 컷 통과'관련 기사'2023년 MVP' 아쿠냐 주니어, 베네수엘라 대표로 2026 WBC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