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개막전 소니 오픈 11위…'결장' 임성재 48위'LIV 이적' 안병훈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김시우(31). ⓒ AFP=뉴스1안병훈(35).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임성재안병훈권혁준 기자 '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크리스 고터럽 우승관련 기사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김시우, 2025년 세계랭킹 47위 마감…내년 마스터스 출전 확정임성재, 올해 PGA투어 무관 최다 상금 '8위'…74억원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