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아멕스 공동 6위…한달 새 10계단 상승'통산 20승' 셰플러 랭킹 1위 독주 체제김시우(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셰플러PGA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