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으로 늦은 출발…세번째 대회서 첫 톱10 '우승자' 피츠패트릭, 6위로 점프PGA 투어의 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김주형김시우김도용 기자 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AG] 한국 선수단 일정(21일)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