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8타 줄였으나 한 타차 극복 못해'디펜딩 챔프' 리디아 고-데이는 6위로 마쳐혼성 골프 대회 그랜트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주형과 지노 티띠꾼(태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티띠꾼혼성대회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17언더파' 헐-브레넌, 톰슨-클라크와 혼성골프 1R 공동 선두시련 겪은 김주형, 마지막은 웃으며 끝났다…내년 활약 기대감김주형-티띠꾼, 혼성대회 '그랜드손튼' 2R 포섬서 단독 2위 도약띠티꾼과 호흡 맞춘 김주형, '혼성 대회' 그랜트손튼 1R 공동 6위'재충전' 마친 김주형, 아시안투어서 경기 재개…홍콩 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