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언더파 추가…선두 냅-타바타나킷에 2타 차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데이 4위혼성대회에 함꼐 출전한 김주형(왼쪽)과 지노 티띠군(태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티띠꾼PGALPGA혼성대회권혁준 기자 '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관련 기사스크린골프 여자 리그 생긴다…톱랭커 티띠꾼·코다 출전 전망'17언더파' 헐-브레넌, 톰슨-클라크와 혼성골프 1R 공동 선두시련 겪은 김주형, 마지막은 웃으며 끝났다…내년 활약 기대감김주형-티띠꾼, 혼성대회 그랜트손튼 준우승…냅-타바타키닛 우승띠티꾼과 호흡 맞춘 김주형, '혼성 대회' 그랜트손튼 1R 공동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