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이후 처음 우승 없는 시즌…경기 외적 논란도이벤트 대회 연속 준우승으로 유종의 미…2025년 기약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우승없는 시즌을 보낸 김주형(22). ⓒ AFP=뉴스1김주형(22).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혼성 골프 대회인 그랜트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한 김주형과 지노 티띠꾼(태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권혁준 기자 '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관련 기사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6언더파' 김주형, PGA 멕시코 오픈 3R 공동 9위 반등…'톱10' 도전김주형, '오구 플레이'로 2벌타…멕시코 오픈 2R 공동 26위김주형, 멕시코 오픈 첫날 공동 22위…선두와 5타 차'AG 금' 김주형, 두 달 만에 PGA 투어 복귀…멕시코 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