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이후 처음 우승 없는 시즌…경기 외적 논란도이벤트 대회 연속 준우승으로 유종의 미…2025년 기약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우승없는 시즌을 보낸 김주형(22). ⓒ AFP=뉴스1김주형(22).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혼성 골프 대회인 그랜트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한 김주형과 지노 티띠꾼(태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AG 대표'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준우승…日 스나가와 우승AG 앞둔 문도엽, 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