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냅-타바타나킷 조와 4타 차그랜튼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주형과 지노 티띠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티띠꾼혼성리디아 고넬리 코다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