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냅-타바타나킷 조와 4타 차그랜튼손튼 인비테이셔널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주형과 지노 티띠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티띠꾼혼성리디아 고넬리 코다김도용 기자 '이강인 89분' AT 마드리드, 마드리드 더비서 2-1 승리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관련 기사'17언더파' 헐-브레넌, 톰슨-클라크와 혼성골프 1R 공동 선두시련 겪은 김주형, 마지막은 웃으며 끝났다…내년 활약 기대감김주형-티띠꾼, 혼성대회 그랜트손튼 준우승…냅-타바타키닛 우승김주형-티띠꾼, 혼성대회 '그랜드손튼' 2R 포섬서 단독 2위 도약'재충전' 마친 김주형, 아시안투어서 경기 재개…홍콩 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