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2년 만 국내무대 출전서 3번째 우승 노려안병훈, 2015년 이후 9년 만의 KPGA 우승 도전김주형(22). ⓒ AFP=뉴스1안병훈(3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안병훈KPGADP월드투어제네시스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안병훈, 日 간판 마쓰야마 넘어라…제네시스 챔피언십 23일 개막'7언더파' 김시우,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 공동 5위 도약2년 연속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 송영한 "목표는 역대 최고 성적"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3R 공동 7위…선두 매킬로이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