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연거푸 장거리 퍼트 적중…선두와 5타 차안병훈 19위·임성재 39위…김주형은 최하위권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세계 13위' 김시우,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