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연거푸 장거리 퍼트 적중…선두와 5타 차안병훈 19위·임성재 39위…김주형은 최하위권김시우(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통산 20승 재도전' 박민지 "'우승 선수' 취해있었다…루키의 마음으로"관련 기사'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최종 라운드서 4타 잃은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50위4타 줄인 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R 공동 33위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1위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