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4패 조 3위로 4강 진출은 실패활짝 웃고 있는 전인지(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 크라운골프고진영일본한일전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스웨덴에 1승 1무…승점 1.5 획득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