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4패 조 3위로 4강 진출은 실패활짝 웃고 있는 전인지(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 크라운골프고진영일본한일전문대현 기자 GC녹십자웰빙, 충북 음성에 의료기기 GMP 공장 착공갤럭스, 신보 '프리아이콘' 선정…최대 70억 원 보증 지원관련 기사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스웨덴에 1승 1무…승점 1.5 획득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