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23일 개막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한국 대표로 나서는 김효주. (LPGA 제공)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왼쪽부터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 (LPGA 제공)관련 키워드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김효주고진영김도용 기자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김도균 감독 "수원전 패배로 좋은 공부…변화해야 한다"관련 기사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스웨덴에 1승 1무…승점 1.5 획득여자 골프 최강국 가리자…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2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