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유해란 조 무승부…고진영-최혜진 조 1홀 차 패배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한 한국팀의 유해란과 고진영. (LPGA 제공)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한 최혜진이 버디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LPGA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유해란김효주최혜진김도용 기자 '알파고 대국 10주년' 신진서 9단 vs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절친' 손 들어준 에브라 "한국 축구 대표는 손흥민 아닌 박지성"관련 기사'한 박자 휴식'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3연승 도전' 김효주, 출발이 좋다…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종합)'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2위 도약…선두와 1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