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유해란 조 무승부…고진영-최혜진 조 1홀 차 패배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한 한국팀의 유해란과 고진영. (LPGA 제공)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한 최혜진이 버디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LPGA 제공)관련 키워드고진영유해란김효주최혜진김도용 기자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김도균 감독 "수원전 패배로 좋은 공부…변화해야 한다"관련 기사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2위 도약…선두와 1타차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김효주, LPGA 혼다 타일랜드 3R 단독 2위…통산 8승 도전'11타 줄인' 이소미, LPGA 혼다 타일랜드 2R 단독 선두'LPGA 개막전 준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8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