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최혜진 조 승리…고진영-유해란 조는 무승부 24일, 리디아 고 속한 월드팀과 대결인터내셔널 크라운에 한국 대표로 나선 김효주(왼쪽)와 최혜진. (LPGA 제공)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호흡을 맞춘 고진영(왼쪽)과 유해란. (LPGA 제공)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 크라운. 김효주최혜진고진영유해란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여자 골프 최강국 가리자…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2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