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최혜진 조 승리…고진영-유해란 조는 무승부 24일, 리디아 고 속한 월드팀과 대결인터내셔널 크라운에 한국 대표로 나선 김효주(왼쪽)와 최혜진. (LPGA 제공)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호흡을 맞춘 고진영(왼쪽)과 유해란. (LPGA 제공)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 크라운. 김효주최혜진고진영유해란김도용 기자 '흥국생명 이적' 정호영, 3년 5억4천만원 계약…"팀에 보탬 되겠다"(종합)'알파고 대국 10주년' 신진서 9단 vs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관련 기사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여자 골프 최강국 가리자…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2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