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조 3위 그쳐…2023년 대회 이어 홈에서도 조기 탈락월드팀-호주, 미국-일본 4강 맞대결한국이 홈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예선 탈락했다. 사진은 김효주(왼쪽)와 최혜진. (LPGA 제공)한국 대표팀 유해란과 고진영(왼쪽부터). (LPGA 제공)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크라운여자골프권혁준 기자 '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대타 양우현 물꼬, 베테랑 집중력 폭발"'친정팀 폭격' 삼성 최형우 "8회 2루타, 눈 감고 돌렸는데 운 좋았다"관련 기사2027년 인터내셔널 크라운, 미국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서 개최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차별화된 갤러리 경험 선사5년 만에 LPGA투어 '정상' 김세영, 이 기세 몰아 2연승 도전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성황리 마쳐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