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첫 날 부진 잊고 드라마 써보겠다"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날 경기에 나선 고진영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날 한국의 고진영(오른쪽부터)과 김효주가 호주의 한나 그린, 사라 켐프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날 패한 여자 골프 전인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골프한화인터내셔널크라운전인지고진영김효주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한 달만에 복귀한 전인지 "다음주 메이저 초점…좋은 컨디션 유지"태국, 호주 꺾고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닷새간 11승1패 위업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일본에 완승 '유종의 미''조별리그 탈락' 한국 골프 "속상하지만, 한일전 반드시 이기겠다"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충격의 4연패…토너먼트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