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호주 이어 태국에도 2패…일본전 상관없이 탈락B조 호주·태국 4강행…A조는 스웨덴 확정·미국 유력최혜진(24·롯데)이 6일(한국시간) 열린 인터내셔널크라운 둘째날 경기에서 버디를 잡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고진영(28·솔레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크라운LPGA전인지고진영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4타수 무안타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전인지 "부담보다는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한 달만에 복귀한 전인지 "다음주 메이저 초점…좋은 컨디션 유지"태국, 호주 꺾고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닷새간 11승1패 위업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일본에 완승 '유종의 미'인터내셔널 크라운 2연패 노리는 한국…고진영 "올해도 우승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