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충격의 4연패…토너먼트 진출 좌절

전날 호주 이어 태국에도 2패…일본전 상관없이 탈락
B조 호주·태국 4강행…A조는 스웨덴 확정·미국 유력

본문 이미지 - 최혜진(24·롯데)이 6일(한국시간) 열린 인터내셔널크라운 둘째날 경기에서 버디를 잡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최혜진(24·롯데)이 6일(한국시간) 열린 인터내셔널크라운 둘째날 경기에서 버디를 잡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고진영(28·솔레어). ⓒ AFP=뉴스1
고진영(28·솔레어).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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