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서 미국 제압 후 '리매치' 호주 상대 3-0 완파미국은 스웨덴 누르고 3위 마감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우승한 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아리야 주타누간, 파티 타바타나킷, 모리야 주타누간, 아타야 티띠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크라운태국호주티띠꾼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성황리 마쳐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스웨덴에 1승 1무…승점 1.5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