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서 미국 제압 후 '리매치' 호주 상대 3-0 완파미국은 스웨덴 누르고 3위 마감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우승한 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아리야 주타누간, 파티 타바타나킷, 모리야 주타누간, 아타야 티띠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크라운태국호주티띠꾼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성황리 마쳐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둘째 날 월드팀에 1무 1패…25일 한일전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스웨덴에 1승 1무…승점 1.5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