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크라운서 호주·태국에 4연패…일본전만 남아고진영 "내일은 이긴다는 생각만 하겠다"최혜진(24·롯데)이 6일(한국시간) 열린 인터내셔널크라운 둘째날 경기에서 버디를 잡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크라운전인지고진영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전인지 "부담보다는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태국, 호주 꺾고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닷새간 11승1패 위업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일본에 완승 '유종의 미'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충격의 4연패…토너먼트 진출 좌절'2연패 도전' 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호주에 '2패'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