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소속 18명 출격…우즈 vs 미켈슨 등 장외 설전도 관심한국선수 4명 도전장…김주형은 공식 기자회견 초청 받아오랜만에 같은 대회에서 마주할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 ⓒ AFP=뉴스1리브 골프 소속의 캐머런 스미스(호주). ⓒ AFP=뉴스1지난해 우승자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김주형(21·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LIV마스터스우즈미켈슨셰플러김주형임성재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임성재, '특급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단독 2위…첫날 7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