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는 공동 13위PGA 투어의 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김시우김도용 기자 고개 숙인 선수들, 모두 반성문 "우리가 못 해서 졌다"(종합)홍명보호, 다시 과달라하라로 이동…베이스캠프서 32강행 기다린다관련 기사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김시우, 세계랭킹 한 계단 올라 18위…개인 최고 순위 경신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공동 10위…J.T. 포스턴 우승임성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3R 공동 20위…3홀 남기고 우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