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류성수-탄닝과 1시간 46분 혈투 끝 2-1 역전승3년 전 항저우 대회 은메달 아쉬움도 씻어내대한민국 이소희, 백하나가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 탄닝, 류성수를 상대로 승리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이소희, 백하나가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 탄닝, 류성수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이소희, 백하나가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 탄닝, 류성수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이소희, 백하나가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 탄닝, 류성수를 꺾고 금메달을 확정짓자 코트 바닥에 누워 기뻐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드민턴백하나이소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더 굳건해진 '안세영 천하'…사상 첫 女단식 2연패로 완벽 대관식[AG]안세영, 새 역사 썼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최초 AG 2연패관련 기사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이소희-백하나 "AG 앞두고 자신감 얻어"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좋은 화두 던지고 불필요한 논란…안세영, 침묵은 해결책이 아니다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운동만 집중하게 해줄 지도자 선임됐으면"4강 실패에 '눈물'…이소희-백하나 "미안하고 고마워"[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