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유력 후보였으나 중국 벽 앞에 좌절"파리까지 와서 응원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 탈락 후 먹먹한 표정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 2024.8.1/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 탈락 후 마지막으로 취재진 앞에 선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 2024.8.1/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현장취재배드민턴이소희백하나문대현 기자 After 19-Year Push, HLB Wins First FDA Drug Approval With More Cancer Programs Ahead'대화 이어가겠다'면서…깃발로 투쟁 분위기 조성한 삼성바이오 노조관련 기사좋은 화두 던지고 불필요한 논란…안세영, 침묵은 해결책이 아니다체육회장 선거 화두는 '단일화'…유승민 "복잡한 문제…서두르지 않을 것"'시간차 입국' 안세영 이번에도 꾹 다문 입 "딱히 할 말이 없다"굳이 혼자 있다가…'논란 후 첫 국대' 안세영, 의아함 남긴 시간차 출국이기흥 "5분 해단식, 선수들 좋아했을 것…안세영 조사 후 조치·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