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 세계 1위 중국 꺾고 8개월 만 국제대회 정상 세계선수권 금·은·동 수집 이소희 "꿈만 같은 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와 백하나가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 후 열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이날 이소희와 백하나는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류성수와 탄닝을 게임 스코어 2-0(21-15 21-15)으로 꺾고 31년 만에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 AFP=뉴스1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왼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팬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