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이라이트…축구 대표팀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여자 배구 태국과 3-4위전…야구는 홍콩과 2차전펜싱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 ⓒ 뉴스1 박정호 기자수영 대표팀 김우민. ⓒ 뉴스1 김민지 기자동메달 결정전에 나서는 여자 배구 대표팀.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펜싱송세라김우민수영축구이민성여자배구권혁준 기자 '4이닝 퍼펙트 마무리' 삼성 페덱 "오늘 등판 자청…팀 위해 헌신"양의지가 인증한 '우승 청부사' 최형우…"올해 내 점수는 100점"관련 기사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Team SKT' 메달 20개 합작[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24년 펜싱 후원에 AI 더한 SKT…대표팀 경기력 향상 지원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실패했지만…2년 뒤 LA 올림픽 희망 쐈다[AG]개인전 金 품은 송세라…이제 LA서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