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39개로 사실상 마쳐, 중국, 일본과의 격차 더욱 커져 남녀 농구·축구·야구·여자핸드볼 日 꺾고 정상…펜싱도 金 4개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 최이샘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태극기를 든채 코트를 돌고 있다. 2026.9.26 ⓒ 뉴스1 안은나 기자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역전 드라마를 쓰며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오상욱이 포효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한민국 오예진이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1위를 차지한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이현지가 2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kg 초과급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10.2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