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실패했지만…2년 뒤 LA 올림픽 희망 쐈다[AG]

금 4 은 4 동2…'金 6' 개최국 일본에 밀려 종목 순위 2위
오상욱·송세라 건재…세대교체 女 사브르·플뢰레도 기대

본문 이미지 -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역전 드라마를 쓰며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시상대에 올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민지 기자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역전 드라마를 쓰며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시상대에 올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9.2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양승혜(왼쪽부터), 이혜인, 송세라, 임태희가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뒤 하트 모양을 만들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양승혜(왼쪽부터), 이혜인, 송세라, 임태희가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뒤 하트 모양을 만들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시상식에서 금메들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시상식에서 금메들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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