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金 따고 단체전 銀…한국 여자 에페 '에이스' 계보 마지막 퍼즐은 그랜드슬램…2028 LA 올림픽 향해 달린다
대한민국 송세라가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 탕줜야오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송세라가 21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 압둘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뒤 포효하고 있다.2026.9.22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한민국 양승혜(왼쪽부터), 이혜인, 송세라, 임태희가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뒤 하트 모양을 만들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