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2주간 4경기 21이닝 소화…"어떻게든 도움 되고 싶었다""PO 1차전 부진 후 팀원들 도와줘…우승 약속 지켜 기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쾌거를 이룬 삼성 페댁과 강민호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오대일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삼성 페덱, 원태인, 강민호가 기뻐하고 있다. 2026.11.8 2026.11.8 ⓒ 뉴스1 안은나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선발 원태인에 이어 6회 마운드에 오른 페덱이 역투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T한국시리즈페덱권혁준 기자 양의지가 인증한 '우승 청부사' 최형우…"올해 내 점수는 100점"'41세' 강민호, 프로 23년 차에 첫 우승…"은퇴 얼마 안 남았는데…"관련 기사양의지가 인증한 '우승 청부사' 최형우…"올해 내 점수는 100점"V2 적기였는데…KT, 역대 6번째 '업셋 희생양'으로 씁쓸한 마무리부상도 꺾지 못한 삼성의 우승 열망…12년 만에 숙원 풀었다[KS]'V9' 삼성, KT 완파하고 4승 1패로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사흘 쉬고 선발' 삼성 원태인, KT 타선 5이닝 1실점 봉쇄[K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