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에 좌익수 수비까지 소화…삼성 V9 이끌며 7번째 우승 반지"골반·허리·목 다 아파 한 달 재활해야…지금까지 노력 보상받은 느낌"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이끈 최형우. ⓒ News1 권혁준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삼성 최형우가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2사 1루 상황 삼성 최형우가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삼성한국시리즈우승V9KT강민호권혁준 기자 '41세' 강민호, 프로 23년 차에 첫 우승…"은퇴 얼마 안 남았는데…"김민솔, KLPGA 신인왕·대상·상금왕 석권…2006년 신지애 이후 20년 만(종합)관련 기사'V9' 삼성, KT 완파하고 4승 1패로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43세' 나이 잊은 최형우, 불방망이로 삼성 KS 진출 견인[PO5]최형우, 6회 솔로포로 균형 깼다…삼성 2-1 리드[PO4]삼성 최형우, 또 좌익수 출격…박진만 감독 "연락 올까 봐 걱정"[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