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딛고 출전했지만 다시 부상 악재린지 본의 부상 장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 꺾고 3연승…4강은 좌절[올림픽]관련 기사금메달에도 활짝 웃지 못한 존슨 "린지 본, 심각한 부상 아니길"[올림픽]부상 이겨낸 린지 본, 경기 중 다시 큰 사고…헬기로 이송 [올림픽]무릎 부상 털어낸 불굴의 린지 본, 연습 주행 3위…준비 완료[올림픽]'무릎 부상' 린지 본, 스키 활강 공식 훈련 정상 소화 [올림픽]"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