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알파인스키 최고령 메달리스트 도전미국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린지 본. ⓒ AFP=뉴스1린지 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337억 버는 구아이링, '꽈당' 딛고 프리스키 슬로프스타일 결선행[올림픽]개최국 이탈리아, 금메달 포상금 3억원 걸었다 [올림픽]관련 기사'무릎 부상' 린지 본, 스키 활강 공식 훈련 정상 소화 [올림픽]"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쇼트트랙 임종언, 주목해야 할 '라이징 스타' 10인 선정 [올림픽]정동현, 알파인스키 극동컵 회전 우승…동계 올림픽 앞두고 상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