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뒤 반전…영국·미국·이탈리아·스웨덴 준결승9일 오후 6시5분 노르웨이와 라운드로빈 최종전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믹스더블 예선 3연승을 기록한 김선영-정영석. 2026.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컬링서장원 기자 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출발 13초 만에 또 다친 린지 본…다리 골절 수술대, 무산된 꿈[올림픽]관련 기사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예선 29명 중 4위로 결선행…메달 도전[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78년 걸려 쌓은 금자탑…한국 스포츠, 400번째 올림픽 메달 품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