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정상…미국 첫 금메달부상 복귀 본, 경기 중 큰 부상…헬기로 이송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 스키 국가대표 브리지 존슨. ⓒ AFP=뉴스1알파인스키 활강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린지 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 꺾고 3연승…4강은 좌절[올림픽]크로스컨트리 스키 클레보, 통산 6번째 金…통산 최다 金 도전 [올림픽]관련 기사부상 이겨낸 린지 본, 경기 중 다시 큰 사고…헬기로 이송 [올림픽]무릎 부상 털어낸 불굴의 린지 본, 연습 주행 3위…준비 완료[올림픽]'무릎 부상' 린지 본, 스키 활강 공식 훈련 정상 소화 [올림픽]"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