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정상…미국 첫 금메달부상 복귀 본, 경기 중 큰 부상…헬기로 이송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 스키 국가대표 브리지 존슨. ⓒ AFP=뉴스1알파인스키 활강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린지 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한화, '부상 이탈' 화이트 대체 선수로 잭 쿠싱 영입'봄 농구' 진출 KB스타즈, 관중 전원에게 기념 깃발 증정관련 기사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6관왕' 클레보·'은퇴 복귀 후 金' 리우…AFP 선정 6대 스타[올림픽]차준환도 줄 섰다…올림픽 국가대표도 '오픈런' 인형 정체는?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알파인스키 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시기 완주 실패 '탈락'[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