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

미국서 중국 귀화…베이징 올림픽 금2·은1 따며 스타덤
최가온 라이벌 클로이김, 스키여제 린지본도 수백만달러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로 출전한 구아이링 선수/Getty Images/AFP (Photo by EZRA SHAW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 AFP=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로 출전한 구아이링 선수/Getty Images/AFP (Photo by EZRA SHAW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국 알파인 스키 대표 린지 본 선수. (Photo by Odd ANDERSEN / AFP) ⓒ AFP=뉴스1
미국 알파인 스키 대표 린지 본 선수. (Photo by Odd ANDERSEN / AFP)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미국 대표 스노보드 선수로 출전한 클로이김.  (Photo by Kirill KUDRYAVTSEV / AFP) / TO GO WITH AFP STORY Oly-2022-1month-five ⓒ AFP=뉴스1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미국 대표 스노보드 선수로 출전한 클로이김. (Photo by Kirill KUDRYAVTSEV / AFP) / TO GO WITH AFP STORY Oly-2022-1month-five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