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월드컵서 심각한 부상…보호대 차고 훈련메달 획득시 알파인스키 최고령 메달리스트 등극미국 스키 국가대표 린지 본의 훈련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알파인스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서장원 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패…4연패 수렁[올림픽]개회식 4곳 분산 개최…한국 선수단, 종목별 경기 지역서 참가[올림픽]관련 기사"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쇼트트랙 임종언, 주목해야 할 '라이징 스타' 10인 선정 [올림픽]정동현, 알파인스키 극동컵 회전 우승…동계 올림픽 앞두고 상승세심상치 않은 '배추보이' 사고 친다…스노보드 이상호 '0.01초'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