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캐나다 꺾고 3연승…4강은 무산크로스컨트리 이준서 완주, 75명 중 58위로 마감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스노보드 빅에어에서 연기 중인 유승은. ⓒ 로이터=뉴스1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 2026.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권혁준 기자 KPGA, '부당해고 판정' 직원 3명 복직 결정"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노르딕스키 김윤지 등 금메달 도전…패럴림픽 내달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