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활강 도중 넘어져미국 알파인스키 린지 본이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도중 넘어져 부상을 당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알파인스키린지 본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6관왕' 클레보·'은퇴 복귀 후 金' 리우…AFP 선정 6대 스타[올림픽]수술 마친 린지 본, 美 귀국…"고국 돌아와 기분 좋아"[올림픽]본, 네 번째 수술 마쳐…"언젠가 다시 산 정상에 서겠다" [올림픽]안타깝게 퇴장한 '스키여제' 린지 본…"부상 다소 회복"[올림픽]부상 극복 브리뇨네, 여자 알파인스키 최고령 금메달리스트 등극[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