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활강 도중 넘어져미국 알파인스키 린지 본이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 도중 넘어져 부상을 당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알파인스키린지 본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김도용 기자 한국 테니스, 아르헨티나 꺾고 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2R 진출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통산 3승 달성관련 기사무릎 부상 털어낸 불굴의 린지 본, 연습 주행 3위…준비 완료[올림픽]'무릎 부상' 린지 본, 스키 활강 공식 훈련 정상 소화 [올림픽]"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마르게리타 피자에 '스키 여제' 이름이 붙은 이유는[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