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야마구치 2-0 제압…중국 한위와 우승 다툼남복 서승재-김원호, 여복 김혜정-공희용도 결승 진출안세영. ⓒ AFP=뉴스1서승재(왼쪽)와 김원호가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남자복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김원호서승재안영준 기자 '까마득한 후배' 이근호, 홍명보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어 슬프다"'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서장원 기자 NBA 골든스테이트에 '천군만마'…에이스 커리 복귀 '초읽기'삼성 강민호, KBO리그 최초 2500경기 출장 대기록 '눈앞'관련 기사'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역시 안세영, '27분' 만에 승리…전영오픈 2연패 향해 산뜻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