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통해 지속적 혁신과 팬 서비스 개선 강조 "독창적 매력과 문화로 '스포츠 한류' 축이 될 것"김영수 프로당구 총재(PBA 제공) 관련 키워드프로당구PBA 프로당구김영수 총재신년사안영준 기자 새 시즌 첫 골 재도전 손흥민…MLS 1호골 상대 댈러스와 다시 만난다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관련 기사"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PBA, 제주서 월드챔피언십 개막'10구단 시대' 열렸다…PBA 팀리그 7개월 대장정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