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통해 지속적 혁신과 팬 서비스 개선 강조 "독창적 매력과 문화로 '스포츠 한류' 축이 될 것"김영수 프로당구 총재(PBA 제공) 관련 키워드프로당구PBA 프로당구김영수 총재신년사안영준 기자 중학생 임지혜 포함…여자 U17 아시안컵 나설 23명 최종 명단 확정32강은 가능하지만 16강은 어렵다? 미국 매체가 본 홍명보호관련 기사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PBA 새 수장"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는 누구?" PBA, 제주서 월드챔피언십 개막'10구단 시대' 열렸다…PBA 팀리그 7개월 대장정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