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6일 개막 말레이시아 오픈으로 새 시즌 돌입2025년 73승4패·승률 94.8%·11승 배드민턴사 바꿔2025년 최고의 시간을 보낸 안세영이 다시 도전을 시작한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2025년에만 11개 대회에 정상에 올라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운 안세영.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안세영은 "2026년 더 강해져서 더 많은 기록을 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관련 기사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정상'안세영 휴식'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 진출안세영 36분 만에 '완승'…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4강행선봉장 안세영 '완승'…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