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왕즈이 꺾고 시즌 최다승·최고 상금 기록남녀복식도 나란히 우승 찬가안세영이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시즌 11승' 세리머니를 펼치는 배드민턴 남자복식 김원호(왼쪽)와 서승재. ⓒ AFP=뉴스1백하나(위)와 이소희가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복식 2연패를 차지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세영서승재김원호백하나이소희이상철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KIA 선발 올러 빨리 끌어내려야 승산 있다"[PO5]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파리로 가는 안세영 "낭만적인 대회로"…역대 최고 성적 자신하는 배드민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