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표팀, '역대 최고' 왕중왕전 우승컵 3개 들고 금의환향

안세영, 왕즈이 꺾고 시즌 최다승·최고 상금 기록
남녀복식도 나란히 우승 찬가

본문 이미지 - 안세영이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안세영이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즌 11승' 세리머니를 펼치는 배드민턴 남자복식 김원호(왼쪽)와 서승재. ⓒ AFP=뉴스1
'시즌 11승' 세리머니를 펼치는 배드민턴 남자복식 김원호(왼쪽)와 서승재.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백하나(위)와 이소희가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복식 2연패를 차지했다. ⓒ AFP=뉴스1
백하나(위)와 이소희가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복식 2연패를 차지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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