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앤서니 리조가 내년 WBC에 참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구WBC앤서니리조서장원 기자 캡틴 이정후 "결국 같은 프로 선수, 후회 없도록 모든 것 쏟겠다"[WBC]김도영 "유심히 지켜본 타티스, 역시 달라…배우는 자세로"[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