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56%·아르헨 43%…슈퍼컴퓨터 '마지막 우승' 예측[월드컵]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마지막 우승 예측에서 스페인이 56.05%를 차지, 43.95%의 아르헨티나에 앞섰다.결승에 진출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스타디움에서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트로피에 도전한다.매 라운드마다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승팀을 점쳤던 축구통계전문사이트 '옵타'는 17일 '마지막 예측'에서 스페인의 우승 가능성을 56.05%, 아르헨티나를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