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앞둔 이영준, 시즌 2호 골맛…팀은 2-5 완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소속 팀에서 득점을 기록, 대회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그라스호퍼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파두츠 라인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파두츠와의 2026-27 스위스 슈퍼리그 A조 조별리그 맞대결서 2-5로 졌다.팀은 졌지만 이영준은 값진 골을 터뜨렸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영준은 0-1로 뒤지던 전반 35분 다이빙 헤더로 동점골을 뽑았다.지난 16일 스위스컵 64강전서 시즌 첫 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