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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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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체육공단, '2026년 오감만족 청렴 어울림 교육' 개최

체육공단, '2026년 오감만족 청렴 어울림 교육'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체육계 전반에 걸친 공정한 조직문화 구축과 체육단체 임직원의 청렴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오감만족 청렴 어울림 교육'을 열었다고 12일 전했다.지난 1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체육공단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축구협회 등 체육단체 임직원 230여 명이 참석해 청렴한 체육계 만들기에 동참했다.교육은 최신 부패 사례를 반영한 청렴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문을
바둑 신민준, LG배 결승 진출…왕싱하오 상대로 2연패 도전

바둑 신민준, LG배 결승 진출…왕싱하오 상대로 2연패 도전

한국 바둑의 신민준 9단이 LG배 결승에 진출했다.신민준 9단은 12일 전북 전주시 한옥호텔 왕의지밀에서 열린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에서 중국의 양카이원 9단을 상대로 186수 만에 백 불계승을 기록,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신민준은 중반 이후 주도권을 잡으며 우세를 잡았다. 이후 종반에 들어 승기를 굳히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반면 대회 네 번째 우승에 도전했던 랭킹 1위 신진서 9단은 중국의
'딸과 영상통화' 김승규·'38도 고열' 오현규, 대한민국 구했다

'딸과 영상통화' 김승규·'38도 고열' 오현규, 대한민국 구했다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을 승리로 장식한 뒤 감독과 선수들이 기쁨과 자부심이 섞인 소감을 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이 절묘한 칩샷으로 동점
대한민국 32강 '9부 능선' 넘었다…미국 매체 "한국 32강 확률 93%"

대한민국 32강 '9부 능선' 넘었다…미국 매체 "한국 32강 확률 93%"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 32강 토너먼트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홍명보호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이날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이 절묘한 칩샷으로 동점골을 넣었고 후반 35분 오현규가 온몸을 내던지는 투혼의 골로 승부를 뒤집었다.이로
"선제 실점해도 선배들처럼 쫄지 않더라…한국 축구, 선진 반열" [최용수가 본 체코전]

"선제 실점해도 선배들처럼 쫄지 않더라…한국 축구, 선진 반열" [최용수가 본 체코전]

'독수리' 최용수 전 감독이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 체코전을 지켜본 뒤 "먼저 실점해도 이긴다는 확신이 든 경기였다"면서 "그런 점에서 한국 축구가 진일보했음을 느꼈다"고 후배들을 칭찬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
'역전패' 체코 감독 "김승규 대단한 선방…오프사이드 골 아쉽다"

'역전패' 체코 감독 "김승규 대단한 선방…오프사이드 골 아쉽다"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체코 감독이 한국에 역전패를 당한 뒤 김승규 골키퍼와 한국의 수비력을 극찬했다.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이날 체코는 점유율에서 40%-60%로 한국에 밀렸고, 슈팅도 6개-15개로 적었지만 후반 14분 롱 스로인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헤더 슈팅으로 득점해 먼저 리드를 잡았
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

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

등번호 없이 월드컵을 현장에서 지켜만 봤던 유망주 오현규가 4년 뒤 한국 축구 월드컵 영웅이 됐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이날 한국에 승리를 안긴 일등공신은 역전골의 주인공 오현규였다.후반 24분 손흥민을 대신해 교체 투입돼 원톱을 맡은 오현규는 후반 35분 측면에서 황인범이 올린 낮고
'오현규 월드컵 데뷔골'에 한국, 체코에 2-1 역전

'오현규 월드컵 데뷔골'에 한국, 체코에 2-1 역전

오현규의 짜릿한 월드컵 데뷔전 데뷔골을 앞세운 홍명보호가 체코를 상대로 역전에 성공했다.오현규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35분 역전골을 터뜨렸다.이날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헤더골을 내줘 끌려갔지만, 후반 22분 황인범이 8분 만에 동점골을 넣어 따라붙은 데 이어 오현규의 추가골까지 터지며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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