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선·허정무·새로운 별?…대한민국 축구를 누가 구할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이 사퇴를 발표하면서, 차기 회장직에 도전하는 이가 누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정몽규 회장은 지난 29일 성명서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면서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협회장으로서 마지막 소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로써 지난 2013년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에 취임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4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