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안영준 기자
안영준 기자
스포츠부
아시안게임 앞둔 이영준, 시즌 2호 골맛…팀은 2-5 완패

아시안게임 앞둔 이영준, 시즌 2호 골맛…팀은 2-5 완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소속 팀에서 득점을 기록, 대회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그라스호퍼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파두츠 라인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파두츠와의 2026-27 스위스 슈퍼리그 A조 조별리그 맞대결서 2-5로 졌다.팀은 졌지만 이영준은 값진 골을 터뜨렸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영준은 0-1로 뒤지던 전반 35분 다이빙 헤더로 동점골을 뽑았다.지난 16일 스위스컵 64강전서 시즌 첫 골
수원FC위민, 축구협회에 심판 '생리' 발언 공식 항의 "엄정 조치해야"

수원FC위민, 축구협회에 심판 '생리' 발언 공식 항의 "엄정 조치해야"

여자축구 WK리그 수원FC위민이 경기 중 지소연을 향한 심판의 "생리하나 봐" 발언에 대해 공식 항의 절차에 들어갔다.수원FC위민 관계자는 31일 을 통해 "지난 30일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에 공문을 제출했다"면서 "두 기관 모두 어제 휴일이었므로 오늘 공문을 접수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2026 WK리그 경기에서는 전반 30분쯤 지소연과 배선영 주심이 충돌, 경기가 약 4
'고교생' 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데뷔전…"꿈꾸는 기분"

'고교생' 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데뷔전…"꿈꾸는 기분"

'고교생' 김예건(18)이 세르비아 무대 츠르베나 즈베즈다 데뷔전을 치렀다.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슈타디온 드라간 자이치에서 열린 FK제문과의 2026-27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개막 후 전승 중인 즈베즈다는 5승(승점 15)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 중이다.김예건은 후반 34분 공격형 미드필더로 교체 투입, 약 11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면서 유럽 데뷔전을 치렀다.지난 25일 입단한 지 6일 만이다.전
'이을용 아들' 이승준, 독일 3부리그 자르브뤼켄서 유럽 데뷔골

'이을용 아들' 이승준, 독일 3부리그 자르브뤼켄서 유럽 데뷔골

'이을용 아들' 이승준이 독일 3부리그 자르브뤼켄서 유럽 무대 데뷔골을 넣었다.자르브뤼켄은 31일(한국시간) 독일 자르브뤼켄 루트비히스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한자 로스토크와의 2026-27 3.리가(독일 3부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2-4로 졌다.개막 후 2연승을 달리던 자르브뤼켄은 첫 패배를 기록하며 2승1패(승점 3)로 20개 팀 중 4위에 자리했다.팀은 패했지만 이승준은 빛났다. 선발 출전한 이승준은 0-1로 뒤지던 후반 2분 왼쪽 측면
'유망주' 김민수, 입단 3일 만에 레인저스 데뷔전…팀은 리그 첫 승

'유망주' 김민수, 입단 3일 만에 레인저스 데뷔전…팀은 리그 첫 승

2006년생 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데뷔전을 치렀다.레인저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에버딘의 피토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6-27 스코틀랜드프리미어십(SPL) 원정 경기에 1-0으로 이겼다. 후반 24분 로런스 생클랜드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었다.개막 후 2경기서 1무1패로 승리가 없던 레인저스는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1승1무1패의 레인저스는 SPL 12개 팀 중 7위에 자리했다.지난 27
심판이 지소연에게 "생리하나봐"…선수협 "인권 침해이자 끔찍한 만행"

심판이 지소연에게 "생리하나봐"…선수협 "인권 침해이자 끔찍한 만행"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불거진 심판의 지소연 회장에 대한 성희롱 발언 사태에 대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의 즉각적이고 엄중한 대처를 강력히 촉구했다.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2026 WK리그 경기에서는 전반 30분쯤 지소연이 배선영 주심에게 강하게 항의, 경기가 약 4분간 중단됐다.수원FC 구단과 축구계에 따르면 지소연은 경기 중 "얘가 초반부터 예민하
지소연에게 "생리하나봐" 발언 심판, 은어 '걸스데이' 썼다

지소연에게 "생리하나봐" 발언 심판, 은어 '걸스데이' 썼다

WK리그 경기 중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WK리그 심판이 생리의 은어인 '걸스데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2026 WK리그 경기에서는 전반 30분쯤 지소연이 배선영 주심에게 강하게 항의, 경기가 약 4분간 중단됐다.수원FC 구단과 축구계에 따르면 지소연은 경기 중 "얘가 초반부터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라는 취지의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지
'델란 구단 700호골' 수원FC, 부산에 2-1 역전승…K리그2 2위 도약

'델란 구단 700호골' 수원FC, 부산에 2-1 역전승…K리그2 2위 도약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2위로 도약했다. 수원FC 델란은 구단 역사상 700호 골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수원FC는 3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10경기 무패(6승4무)의 수원FC는 12승7무3패(승점 43)를 기록, 선두 수원 삼성(승점 44)을 4점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이번 시즌 K리그2는 우승 팀과 준우승 팀이 K리그1으로 다이렉트
'화끈한' 서울, '9명' 광주에 5-2 대승…지난 시즌 50골 벌써 넘었다

'화끈한' 서울, '9명' 광주에 5-2 대승…지난 시즌 50골 벌써 넘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광주FC를 대파, 선두를 질주했다. 화끈한 득점력을 과시한 서울은 총 52골을 기록해 지난 시즌 총 득점인 50골을 26경기 만에 훌쩍 넘었다.서울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뒀다.4연승의 서울은 17승5무4패(승점 56)를 기록, 2위 울산HD(승점 40)와의 차이를 16점으로 벌리고 우승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아울러 이날만 5골을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