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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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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KB손해보험, '알짜 FA' 리베로 장지원 영입 "우승 돕겠다"

KB손해보험, '알짜 FA' 리베로 장지원 영입 "우승 돕겠다"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17일 자유계약선수(FA) 리베로 장지원(25)을 영입, 수비 전력을 강화했다.장지원은 2019-20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얼리 드래프티로 참가, 1라운드 5순위로 우리카드에 지명돼 V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한국전력을 거쳐 이번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코트로 복귀해 31경기 98세트에 출전, 리시브 효율 35.2%를 기록하는 등 수비 라인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KB손해보험은 "장지원은 수비 범위가 넓고 공의 위치
"월드컵에서 다시 만나자"…손흥민, 멕시코 선수에게 따뜻한 인사

"월드컵에서 다시 만나자"…손흥민, 멕시코 선수에게 따뜻한 인사

한국 축구국가대표 손흥민(LA FC)이 월드컵 본선에서 상대할 멕시코 선수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 화제다.손흥민은 LA FC 소속으로 크루즈 아술(멕시코)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전을 치렀다. LA FC는 1차전에선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워 3-0으로 이겼고, 2차전은 1-1로 비겨 합산 스코어 4-1로 앞서 4강에 올랐다.이날 LA FC의 손흥민과 크루즈 아술의 에릭 리라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
'슈퍼스타' 메시, 현역 선수이자 구단주…스페인 5부리그 팀 인수

'슈퍼스타' 메시, 현역 선수이자 구단주…스페인 5부리그 팀 인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현역 선수이자 구단주가 됐다.스페인 5부리그 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발롱도르를 8번이나 수상한 메시가 우리 구단을 인수해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고 발표했다.코르네야는 "이번 결정은 메시가 바르셀로나와 맺어온 깊은 인연과, 카탈루냐 지역 스포츠 및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그의 지속적 헌신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1951년 창단한 코르네야는 스페인의 소규모 클럽이지만, 선수 육성과 유
체육공단, 제1차 내부통제위 개최…투명경영 실천 나선다

체육공단, 제1차 내부통제위 개최…투명경영 실천 나선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투명 경영 실천을 위한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를 열고 내부통제 내실화에 나선다고 17일 알렸다.지난 15일 올림픽회관에서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내부통제 전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통제 전문위원 위촉식과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가 진행됐다.그간 체육공단은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통제 위원회를 통해 '내부통제 위험관리 체계 논의', '전사 위험 점검 및 개선 방향 공유', '내부
'손흥민이 밀렸다' 리라가 누구길래?…미리보는 '월드컵 멕시코전'

'손흥민이 밀렸다' 리라가 누구길래?…미리보는 '월드컵 멕시코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홍명보호가 만날 멕시코의 핵심 미드필더가 손흥민을 상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손흥민은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LA FC 소속으로 크루즈 아술(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치렀다.LA FC가 1차전 3-0 대승에 이은 2차전 1-1 무승부로 4강 티켓을 거머쥐었지만, '미리 보는 월드컵'이었던 LA FC 손흥민과 크루즈
"심판 때문에 UCL 탈락했다"…바르사, UEFA에 공식 항의

"심판 때문에 UCL 탈락했다"…바르사, UEFA에 공식 항의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심판의 심각한 오류 탓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탈락했다며 UEFA에 공식 항의했다.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5-26 UCL 8강전서 합산 스코어 2-3으로 밀려 탈락했다.1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차전을 2-1로 이겼지만, 앞서 9일 치러졌던 1차전서 0-2로 진 게 발목을 잡았다.바르셀로나는 1차전서 전반 44분 파우 쿠바르시, 2차전서 후반 34분 에릭 가르시아가
노팅엄, 유로파 8강서 '10명' 포르투 제압…42년 만의 유럽대항전 4강

노팅엄, 유로파 8강서 '10명' 포르투 제압…42년 만의 유럽대항전 4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서 10명이 싸운 포르투(포르투갈)를 따돌리고 4강에 진출했다.노팅엄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포르투와의 2025-26 UEL 8강 2차전서 1-0으로 이겼다.1차전을 1-1로 비겼던 노팅엄은 합산 스코어 2-1로 앞서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이로써 노팅엄은 전성기 시절인 1983-84시즌 UEFA컵 4강에 올랐던
'프로 당구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 스카치 대회 열린다…총상금 4200만원

'프로 당구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 스카치 대회 열린다…총상금 4200만원

PBA 프로당구 선수들과 동호인이 한 팀으로 경기하는 스카치 대회가 열린다.프로당구선수협회(회장 황득희)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및 고양시 일대 당구장에서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 대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육성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총상금 4200만원(부상 2000만원 포함)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열린 첫 대회에서는 최
[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

[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

"꿈은 크게 가지라 했다. 내 궁극적 꿈은 감독으로 한국 배구 올림픽 메달을 따는 것."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이 밝힌 포부다. 프로배구에 도전장을 던진 젊은 지도자의 도전이 반갑다.박 감독은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취임식 및 기자회견을 갖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박 감독은 지난 시즌 중반 우리카드의 감독대행으로 지휘봉을 잡은 뒤 정규리그 18경기에서 14승4패(승률 77.8%)의 상승세를 기록, 하위권의 팀을 봄배구까지
김상식호 베트남 U22, 2026 공헌상 스포츠 성과상 수상

김상식호 베트남 U22, 2026 공헌상 스포츠 성과상 수상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U22(22세 이하) 대표팀이 15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제20회 공헌상 시상식에서 '스포츠 성과상'을 거머쥐었다.이번 수상은 베트남 U22 대표팀이 지난 시즌 동안 보여준 뛰어난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김상식호는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 금메달과 U23 동남아시아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베트남 축구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이와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상식 매직'이 있었다.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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