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안영준 기자
안영준 기자
스포츠부
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

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가 트로피를 움켜쥐고 하늘 높이 들어올린 지, 벌써 4년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 100일 뒤면 또 다른 누군가가 트로피를 들어 올린다.그 주인공은 다시 한 번 메시일까? 아니면 새 시대를 이끌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나 엘링 홀란드(노르웨이)일까. 지구촌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개막이 다가올수록 가장 주목을 받는 스타는 역시 메시다. 메시는 지난 대회에서 '월드컵의 남자'였다. 유럽축구연
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

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

한국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둔 마르지예 자파를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의 공습과 관련해 말을 아꼈다.자파리 감독은 1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매치 기자회견에 참석, 한국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앞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 이란 여자대표팀의 심정과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도 쏠렸는데 자파리 감독은 "이 자리에서 공습과 관련해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미국의 이란 공습에 호날두도 불똥…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모조리 연기

미국의 이란 공습에 호날두도 불똥…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모조리 연기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 불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까지 튀었다. 하루 뒤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E) 16강전을 포함, 아시아클럽대항전 중동 경기가 모두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AFC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중동 지역의 정세 변화에 따라, 2025-26 ACLE 서부 지역 16강 1차전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서부 지역 16강 1차전 경기에는 이란 프로축구 팀인 트
전북전 '2골 1도움' 갈레고 "이길 자신 있었다"

전북전 '2골 1도움' 갈레고 "이길 자신 있었다"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1995의 갈레고가 전북 현대와의 개막전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뒤 "이길 자신이 있었다"며 미소 지었다.부천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라운드에서 3-2로 이겼다.지난 시즌 K리그2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창단 후 처음으로 승격한 부천은 개막전부터 지난 대회 우승팀이자 K리그1 최강으로 불리는 전북을 잡아냈다.3골과 승점 3점을 챙긴 부천은 중간 순위 2위에 자리했다
K리그에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떴다…포르투갈 골키퍼 출전(종합)

K리그에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 떴다…포르투갈 골키퍼 출전(종합)

한국 프로축구 K리그에 27년 만에 외국인 골키퍼가 떴다.용인FC의 포르투갈 출신 골키퍼 노보는 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의 2026 하나은행 K리그2 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골문을 지켰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99년부터 시행하던 외국인 골키퍼 금지 제도를 27년 만에 폐지, 올해부터 외국인도 골문을 지킬 수 있는데 노보가 K리그1·2 29개 구단 중 유일하게 영입돼 문을 두드렸다.이로써 K리그에는
신생팀 용인, K리그2 개막전서 천안과 2-2…수원FC는 충북청주 대파

신생팀 용인, K리그2 개막전서 천안과 2-2…수원FC는 충북청주 대파

프로축구 K리그2 신생 팀 용인FC가 개막전서 천안시티FC와 무승부를 거뒀다.용인은 1일 용인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천안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이번 시즌 새롭게 프로축구에 뛰어든 용인은 신진호와 석현준 등 굵직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기대를 모았고, 이날 뚜껑을 열었는데 프로 첫 경기부터 두 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용인의 포르투갈 출신 골키퍼 노보도 이날 출전했다. 노보는 1999년부터 시작된
승격팀 부천, 디펜딩 챔피언 전북 3-2 제압…제주와 광주는 무승부(종합)

승격팀 부천, 디펜딩 챔피언 전북 3-2 제압…제주와 광주는 무승부(종합)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축구 K리그1에 입성한 부천FC 1995가 첫 경기부터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를 꺾었다.부천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라운드에서 3-2로 이겼다.지난 시즌 K리그2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창단 후 처음으로 승격한 부천은 개막전부터 지난 대회 우승팀이자 K리그1 최강으로 불리는 전북을 잡아냈다.3골과 승점 3점을 챙긴 부천은 중간 순위 2위에 자리했다.전북은 안방서 쓰린 패배

[K리그1] 전적 종합(1일)

◇전주부천FC 3(1-1 2-1)2 전북 현대△득점 = 갈레고①②(전25분, 후51분) 몬타뇨②(후37분·이상 부천) 이동준①②(전12분, 후8분·전북)◇제주제주SK 0(0-0 0-0)0 광주FC
교체 투입돼 맹활약 이승우 "실망이 큰 하루…더 보여주고 싶었다"

교체 투입돼 맹활약 이승우 "실망이 큰 하루…더 보여주고 싶었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이승우는 맹활약에도 팀 패배로 웃지 못했다. 그는 "실망이 큰 하루"라며 고개 숙였다.전북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디펜딩 챔피언이자 올해 슈퍼컵까지 우승했던 전북으로선 '승격 팀' 부천에 예상하지 못한 패배를 당한 셈이다.이승우는 이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결정적 슈팅 두 개를 선보이는 등 강렬한 인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