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함께하는 미래'…베이징 대회 오늘 개막…17일 간 열전 돌입

개회식 최종 점화자는 물음표
한국 금메달 1~2개 목표

본문 이미지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 리허설이 열린 2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National Stadium) 외벽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 리허설이 열린 2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National Stadium) 외벽이 불을 밝히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아랑, 곽윤기가 1일 오후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Capital indoor stadium)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김아랑과 곽윤기는 오는 4일 올림픽 개회식에서 기수를 맡는다. 202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아랑, 곽윤기가 1일 오후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Capital indoor stadium)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김아랑과 곽윤기는 오는 4일 올림픽 개회식에서 기수를 맡는다. 202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피겨여왕' 김연아가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 점화하고 있다. ⓒ AFP=News1
'피겨여왕' 김연아가 9일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주자로 나서 점화하고 있다. ⓒ AFP=News1

본문 이미지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개막식장인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 앞에 개막식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개막식장인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 앞에 개막식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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