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선수 출신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금메달 3개 목표…'깜짝 스타'도 기대"이수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장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수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장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황대헌이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를 마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황대헌은 레인 변경이 늦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22.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이수경 단장금메달 3개 목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밀라노 가는 본진 선수단, 추가 화물만 35개…"'작은 한국' 차려야죠"압박감? 설레고 즐기겠다 '함박웃음'…첫 올림픽 고대하는 MZ 선수들관련 기사[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