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1년 후도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른다""우선 부상 부위 치료, 휴식도 하면서 관리 예정"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피겨 차준환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갈라쇼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차준환 귀국차준환 피겨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피겨스케이팅안영준 기자 '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인천 무고사, 2·3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관련 기사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