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서 인연 맺은 뒤 로맨스…올림픽 동반 출전女 컬링 1패 뒤 2연승…설예은 "팀워크가 핵심"'컬링 커플' 바비 래미(영국)와 설예은. (래미 SNS 캡처)컬링 국가대표 설예은.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2026밀라노동계올림픽설예은래미권혁준 기자 체코 '20세' 신예 이엘레크, 빙속 남자 1만m 금메달[올림픽]최가온 "클로이 언니 응원…이제 은퇴" 클로이 김 "감동적인 경기"관련 기사분위기 탄 여자 컬링, 영국 9-3 완파하고 2연승[올림픽]'차준환의 쇼타임' 첫 메달 도전…스노보드 이채운도 출격[오늘의 올림픽]美 동계올림픽 최고령 출전 경신…54세 변호사 루오호넨[올림픽]오뚝이 최가온, '기적의 첫 金'…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銅'(종합)여자 컬링, 이탈리아 7-2 제압…기분 좋은 첫 승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