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

"4년 뒤 어떻게 할지에 대해 지금 말할 수 없어"
밀라노 동계 올림픽서 메달과 0.98점 차 4위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차준환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피겨 차준환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갈라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
피겨 차준환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갈라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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