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3경기 무실점에도…경기 모델-전술적 연속성은 물음표"중원 숫자 늘리고 압박 완성도 높여야…이강인 살릴 구조도 필요"9~10월 A매치 4연전을 2승 1무 1패로 마친 축구대표팀. ⓒ 뉴스1 김명섭 기자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 뉴스1 김영운 기자축구대표팀 이강인.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모레노호축구대표팀A매치김도용 기자 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데뷔골' 포항 황서웅,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온탕과 냉탕' 오간 모레노호 첫 4연전…우려 속 희망도 봤다'4연전 마친' 모레노 감독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손흥민 A매치 최다골 新기록' 모레노호, 우즈벡 2-0 제압모레노호, 우즈벡전 투톱 바꿨다…손흥민 파트너로 오세훈 출격